먼저 답하면, 말리고 끕니다
냉방 운전 뒤 내부에는 물기가 남습니다. 그대로 몇 달을 두면 눅눅한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 냉방 뒤에 송풍으로 얼마간 돌려 내부를 말리고 끕니다. 제품에 건조 기능이 있으면 설명서에 따라 사용합니다. 몇 분에서 길어야 한두 시간입니다.
필터는 끄기 전에 청소합니다
먼지가 쌓인 채로 보관하면 다음 시즌에 그대로 돌아옵니다. 마지막에 한 번 빼서 청소하고 완전히 말려 끼웁니다.
젖은 채로 넣으면 보관 기간 동안 냄새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급하면 말리는 동안 필터 없이 두었다가 나중에 끼웁니다.
| 항목 | 방법 | 범위 |
|---|---|---|
| 내부 건조 | 송풍·건조 운전 | 사용자 |
| 필터 | 청소 후 완전 건조 | 사용자 |
| 전원 | 설명서 기준 처리 | 사용자 |
| 실외기 주변 | 물건 치우기 | 사용자 |
| 내부 세척 | 분해 필요 | 서비스 |
전원과 외부를 정리합니다
오래 쓰지 않을 것이므로 전원을 차단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제품에 따라 전원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설명서를 봅니다.
실외기 주변에 물건을 쌓지 않습니다. 겨울에 쌓아 두었다가 다음 시즌에 치우는 것을 잊으면 통풍이 막힙니다.
안 했을 때의 비용을 계산합니다
조건을 고정합니다. 다음 시즌에 냄새가 남아 내부 세척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방문 30,000원과 세척 가정값 100,000원으로 130,000원입니다.
송풍 건조와 필터 청소는 본인이 하면 0원입니다. 130,000원과 0원의 차이가 마지막 날 몇 분의 값입니다.
130,000원은 가정값으로 만든 중간 계산값이며 실제 청구 금액이 아닙니다. 관리했다고 항상 세척이 불필요해진다는 뜻도 아닙니다.
보일러는 반대입니다
에어컨은 비수기가 겨울이고 보일러는 여름입니다. 보일러는 오래 쓰지 않다가 겨울에 갑자기 쓰면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배기통 손상과 막힘을 관찰하고 이상 시 전문가 점검을 받도록 안내합니다(확인 2026-10-16). 난방을 본격적으로 쓰기 전에 한 번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마지막 날 네 가지
송풍이나 건조 운전으로 내부 말리기, 필터 청소와 건조, 전원 처리 확인, 실외기 주변 정리입니다.
네 가지면 다음 시즌 시작이 수월해집니다. 제품별 방법은 설명서를 기준으로 합니다.
